면접 ·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 품질보증
Q.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 Qualtiy 엔지니어 질문
안녕하세요 반도체 관련 하나도 모르는..취준생입니다. 제가 어쩌다보니 1차 면접을 보러 가서 질문 드립니다! 1. 영어면접이 있다고 들었는데 반도체나 전공관련 질문도 영어로 하시나요?? 2. 제가 진짜 하나도 관련 지식이 없어서 어느정도까지 공부해야할까요? 후공정만 파면 될까요? 3. 품질 관련 질문 어떤쪽으로 나오는지, 해당 직무가 하는일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07
답변 4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영어 면접은 자소서 내용, 회사 선택 이유, 영어 자기소개, 직무 선택 이유 등 경험/지원동기 위주로 진행되고, 전공 지식을 영어로 깊게 물어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도체 학과가 아니라면 단기간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 극히 제한적이라 후공정(패키지/테스트) 기본 개념 위주로 파시는 게 좋습니다. quality 엔지니어는 불량 분석, 공정 품질관리(수율/신뢰성 테스트) 업무가 핵심이니, 품질 관련 질문은 "품질관리가 왜 중요한지", "문제 해결 경험" 위주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엠코 질문 난이도는 많이 높은 편이 아니라는 의견이 많아 너무 지레 걱정하지 마시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관련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면접이 잡히면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서류와 1차 면접 기회를 받으셨다면 전공 지식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면접은 보통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경험 등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확인하는 준비를 우선하시면 좋습니다. 다만 직무 관련 내용을 영어로 간단히 설명하는 상황에도 대비해 품질보증 지원동기와 본인의 강점을 짧게 말하는 연습은 해두세요. 전공지식은 후공정을 중심으로 준비하되 웨이퍼 제조부터 조립과 검사까지 전체 반도체 공정 흐름은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패키징 과정과 와이어 접합, 범프, 불량 유형, 수율, 신뢰성 평가, 품질보증의 역할 정도는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르는 내용을 억지로 외우기보다 품질 문제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사고방식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은 기간 핵심 개념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충분히 좋은 면접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Quality 엔지니어라면 후공정만 외우기보다 반도체 전체 공정 흐름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과정을 먼저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불량이 발생했을 때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업무가 중요하므로 품질관리 기본 개념과 데이터 분석 및 문제해결 방식도 함께 준비해보세요. 영어면접 여부와 질문 범위는 채용 시기와 면접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영어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및 전공 설명 정도는 준비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면접에서는 반도체 지식 자체보다 왜 Quality 직무인지와 문제 발생 시 원인을 어떻게 찾아갈 것인지도 충분히 질문할 수 있습니다. 회사 제품과 후공정 사업 구조까지 공부해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직무
반도체 관련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품질 직무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너무 깊은 공정 지식보다는 본인이 지원한 품질 직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와 반도체 제조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특히 후공정 품질 직무라면 패키징과 테스트 과정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지만,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반도체 흐름을 알고 있으면 충분히 면접 대응이 가능합니다. 영어 면접의 경우 회사마다 다르지만 전공 질문까지 영어로 깊게 물어보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보통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직무 지원 이유, 본인의 경험 설명, 장단점 같은 기본적인 질문이 영어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반도체 품질 직무라면 "품질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불량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같은 상황형 질문을 영어로 물어볼 가능성은 있습니다. 전공 용어를 완벽한 영어로 설명하는 것보다 본인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이 더 중요합니다. 공부 범위는 후공정만 파기보다는 전체 흐름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도체는 전공정에서 웨이퍼를 만들고, 후공정에서 패키징과 테스트를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품질 직무라면 최소한 포토, 식각, 증착, 세정 같은 전공정 기본 개념과 조립, 몰딩, 와이어본딩, 범프, 테스트 같은 후공정 개념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만 면접 직무가 후공정 품질이라면 패키지 구조와 주요 불량 유형, 테스트 항목 쪽에 조금 더 집중하면 됩니다. 품질 직무에서 주로 보는 질문은 "불량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와 관련된 내용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불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원인을 찾고 개선 조치를 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SPC, FMEA, 8D Report, CAPA, 공정능력지수(Cpk), 수율 같은 기본 품질 용어는 공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반도체 품질은 단순히 검사하는 직무가 아니라 고객에게 나가는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역할입니다.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량을 분석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 활동을 하며, 고객 불만이 발생하면 원인 분석과 대응 자료를 만드는 업무도 수행합니다. 후공정 품질이라면 패키지 불량인 크랙, 보이드, 박리, 와이어 불량, 솔더 불량 등을 분석하고 공정 조건과 연결해서 개선하는 업무를 하게 됩니다. 현재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은 오히려 면접에서 솔직하게 인정하고 "입사 전까지 반도체 제조 흐름과 품질 개선 방법론을 학습했고, 빠르게 현장 문제를 이해하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는 방향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 직전이라면 새로운 내용을 많이 넣기보다 반도체 8대 공정 개념, 후공정 흐름, 품질 기본 용어, 지원 회사의 제품과 사업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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